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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주철현 전 시장 일가, 사기 행각 반드시 밝힐 것
여수 '상포지구비상대책위, 오는 27일 민주당 중앙당사서 대규모 시위

입력날짜 : 2019. 11.18

본건축 이본섭 대표와 피아건축 김용휘 건축사 인터뷰

감사원의 감사로 전남 여수시 상포지구 개발 과정에 공무원의 부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상포지구내 1186번지가 주철현 전 시장의 조카가 설립한 (주)제이일선이 최저 매각가인 47억여원보다 훨씬 높은 65억여원에 최종 낙찰이 확정되면서 지주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다.

'상포지구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4일 본 방송과 특별 인터뷰를 갖고 "상포매립지의 준공 인가조건 이행과정에서 온갖 특혜와 부당행위가 이루어져 1천 여명의 피해자가 발생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럼 에도 또다시 피해자들을 우롱하듯이 전 주철현 시장의 5촌 조카사위가 상포지구 전매차익으로 195억을 챙기고 회사 내부싸움으로 경매에 넘기더니 이젠 조카가 낙찰까지 받았다"며 울분을 토해냈다.

특별 인터뷰에서 비대위는 "삼부토건 명의로 되어 있던 상포매립지에 대한 매입 경위와 과정들에 대한 전모를 털어 놓았다.

이에 오는 27일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대규모 시위를 통해 현 더불어 민주당 여수갑 지역위원장이며 전 여수시의 행정수장이었던 주철현 전시장 일가의 토지매매 사기행각을 국민앞에 낱낱히 밝히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전남 여수시 '상포지구비상대책위원회'전 대책위원장으로 토지매입당시부터 관여해 온 오종경 회장과 건축 전문가들의 특별 인터뷰 내용이다.

김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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