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가요스타 호남총국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림"
사건파일 

          

여수 이순신마리나, 긴급상황 빠른 대처로 인명구조
운영업체((주)대한이엔씨) 변경후, 새로운 안전관리체계 구축
- 긴급상황 발생에 발 빠른 대처로 익수자 구조 칭송자자 -

입력날짜 : 2022. 08.22


지난 18일 오후1시경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에서 30대 남성 주취자가 이순신 마리나 해상계류장을 월담해여 마리나 항내 바다로 뛰어들어 긴급사항이 발생했다.

이를 정박중인 요트 관계자가 발견하고, 바로 이순신 마리나측에 연락을 취하고, 마리나 이승태 이사는 인근 지오클럽 스킨스쿠버 전문가이며, 민간구조대원인 유제선씨에게 긴급 구조요청을 통해 익수자를 구조하게 되었다.

여수시 웅천 인근지역에 유사업을 운영하는 주)대한이엔씨 이순신마리나와 지오클럽은 평소 유기적인 연락 체계로 긴급사항 발생시 상호 협업할 수 있는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 운영함으로써 해상재난사고에 대처하고 있다. 이번 사고 발생에서 구조까지 불과 10분여 만에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져 모범적인 사례로 주변에 칭송이 자자하다.

지난해 10월6일 현장실습생의 안타까운 사고로 불명예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2022년 3월 새롭게 운영업체로 선정된 주)대한이엔씨가, 이미지 쇄신을 위해 관리 시스템과 운영체계를 재정비해 24시간 안전을 위해 전직원이 협심해 운영관리를 한 결과 익수자를 구조하는 등 안전관리에 역점을 둔 운영체계로 지역 해양레저 선진해 기여하고 있다.

오영록 기자



     


PC버전

대표전화: 1899-2620, 031)283-8813  FAX: 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135-81-81609  등록번호:경기 아00024 발행·편집인:오상진
Copyright © 2015 kbn-tv.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