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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 신축현장 인근건물 붕괴위험
- 지하 굴착과정에서 해수가 유입돼 인근 건물 붕괴 위험, 주민들 불안 -
- 해수 유입으로 인근 건물 주민들 대피, 주민들의 접근 차단 -

입력날짜 : 2022. 11.03


여수시 웅천동 1701번지에 시공 중인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 신축현장에서 지하 굴착 공사중 바다 물막이 보가 터지면서 해수가 유입돼, 인근 건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관계당국은 (주)여수오션퀸즈파크골드와 시공사 보광종합건설이 시행중인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1블럭 숙박복합시설 신축공사 현장에 대해 11월 2일 15:50경 지하 굴착 작업 중 바다쪽 물막이 현장이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해수가 유입되자 인근 건물 주민들을 대피하고, 주민들의 접근을 차단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사고가 발생하자 여수시 박현식 부시장과 여수시 의회 박영평 해양도시건설위원장이 바로 현장에 도착,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지휘를 하는 등 신속하게 대처했다.

오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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